배우 이상윤이 영화 '산타바바라'를 통해 스크린으로 컴백한다.
영화 '산타바바라'는 각각 성향이 다른 음악감독과 광고기획자가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떠난 산타바바라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스 영화다.
이상윤이 맡은 정우 역은 음악을 좋아하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열정이 넘치는 남자다운 인물로 윤진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상윤은 "오랫만의 영화 출연에 나 자신한테도 많은 설렘이 있다. 현재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감독님께서 일정을 많이 배려 해 주셔서 결정하게 됐다. 음악감독의 느낌을 잘 표현 할 수 있도록 현재 음악도 많이 듣고 있고 기타 연습도 열심히 하고 있다. 좋은 모습 보여 드릴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영화에 임하는 소감도 밝혔다.
영화 '산타바바라'는 4월 말 크랭크인 이후, 5월달에는 영화 제목과 동명인 지역,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바라라에서의 해외 로케이션도 계획돼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