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유명 배우 킴 베이싱어(60) 외동딸 아일랜드 볼드윈(17)이 최근 본격적인 모델 활동에 시동을 걸면서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4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킴 베이싱어의 딸 아일랜드 볼드윈이 미국 뉴욕 허드슨 강에 정박된 보트 위에서 비키니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톱배우 알렉 볼드윈과 킴 베이싱어 사이에 태어난 아일랜드 볼드윈은 톱스타 부모를 둔 덕에 어린 시절부터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키 188cm의 장신 미녀로 폭풍성장한 그녀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모델 활동 변신을 예고했다. 엄마 킴 베이싱어의 금발과 하얀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를 그대로 물려받은 아일랜드 볼드윈은 최근 비키니 화보를 통해 선보인 다양한 포즈와 분위기로 전성기 때의 엄마 킴 베이싱어를 연상케 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알렉 볼드윈과 킴 베이싱어는 지난 1993년 결혼식을 올렸으나 9년만인 2002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이혼 당시 6살이던 아일랜드 볼드윈 양육권을 놓고 법정 싸움을 벌였다. 이후 알렉 볼드윈은 25살 연하 요가강사 힐러리아 토마스와 약 1년간 열애 끝에 지난해 6월 결혼했다. 당시 아버지의 결혼식에 아일랜드 볼드윈이 참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