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재응은 7일 부산 롯데전에서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했다. 직구 최고 구속이 141㎞에 머물렀다. 컨트롤로 먹고 사고는 투수가 제구까지 안 됐다. 총투구수 79개였는데 스트라이크가 42개, 볼이 37개였다. 볼의 비율이 너무 많았다. 볼넷을 4개가 허용했다.
Advertisement
서재응은 김문호를 1회 1루에서, 3회 2루수에서 견제구로 잡아냈다. 리드 폭이 컸던 김문호는 순간적으로 날아온 견제구에 꼼짝없이 당했다. 특히 유격수 김선빈과 보여준 2루 견제 동작 호흡은 정교했다. 김문호가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했지만 김선빈의 태그가 빨랐다. 김선빈은 억울하다고 항의했고, 김시진 롯데 감독도 그라운드로 뛰어나왔다.
Advertisement
또 서재응은 4회 2사 2,3루에서 타격감이 좋은 박종윤을 고의사구로 보냈고, 다음 타자 용덕한을 유격수 뜬공으로 잡아 위기를 모면했다.
Advertisement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유재석, 서운함 터진 ♥나경은 달래기..미안한 마음 고백 "우린 언제 여행 가냐고" -
임창정, '재혼한 아내' 서하얀 예뻐 어쩔줄 몰라..."발마사지 해주는 임스윗"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