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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은 "내 몸은 할리우드 상위 1%에 속한다"며 "8세 때 체조선수로 운동을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몸을 관리하게 됐다. 최대한 몸에 좋지 않은 것은 먹지 않고 뭄을 축나게 하는 일은 하지 않으려 한다. 평생 운동을 하며 절제를 익혀온 셈이다. 실제로 나는 피자를 제일 좋아하지만 절대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내 몸을 철저히 관리하는 거지 다른 사람 몸까지 내 기준으로 판단하진 않으려 노력한다. 지금 내 몸이 좋다고 해서 자만해선 안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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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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