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내 절도범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차량은 '혼다 어코드'로 조사됐다.
미국 언론 시카고 트리뷴은 도난 차량 회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로잭 코퍼레이션의 분석 결과를 최근 보도했다.
이 분석 결과를 보면 지난해 혼다 어코드는 절도범들이 가장 선호하는 차량이었으며 뒤를 이어 혼다 시빅, 도요타 캠리 등의 순이었다.
가장 차량 절도가 많은 곳은 캘리포니아주로 조사됐고 텍사스, 플로리다, 뉴욕, 뉴저지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미국내 차량 절도 사건은 매 44초마다 1건씩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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