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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품격의 조화 '천안 에 비슈라' 여심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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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에 비슈라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명확하다. 재료의 신선함이 경쟁력이다.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운영을 하다보니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고객의 건강을 먼저 생각해 품질이 확실히 보장된 식재료만 사용하고, 전문 쉐프의 정성이 담긴 손길을 더해 요리를 하나의 예술로 승화시킨 것도 장점이다. 200여 가지 이상의 다양한 요리 하나하나에서 품격을 느낄 수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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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메뉴 '에빌리아'회식부터 가족모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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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빌리아는 해산물을 비롯해 초밥, 샐러드, 피자, 스파게티, 과일 등 7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항구의 도시 인천에 위치해 있는 만큼 해산물의 신선함은 정말 일품이라는 것이 고객들의 공통된 평가다. 점심시간에는 인근 직장인들도 많이 방문한다. 토시살 스테이크, 등심 스테이크 등 스테이크 메뉴를 주문하면 뷔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토불이 '미가랑' 토속음식만의 웰빙 주력
미가랑은 고객의 건강이라는 기획을 바탕으로 웰빙이라는 요소를 연출해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의정부산너머남촌'에서 '미가랑'으로 상호를 변경했지만 뛰어난 맛과 품질을 유지, 입소문을 타고 있다. 자연의 건강함을 느낄 수 있는 웰빙 코스요리는 고객들의 감탄사를 이끌어냈다. 고객들의 건강을 기획하고 연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얘기다.
미가랑은 코스요리를 통해 다양한 메뉴를 부족함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호박죽을 시작으로 묵전, 묵밥, 부추보쌈, 녹두닭, 감자옹심이 등 화려한 만찬을 선보이고 있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렸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천연조미료로 맛을 냈기 때문에 뒷맛이 깔끔하고, 속이 편하다. 덕분에 폭넓은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다.
미가랑 관계자는 "엄격한 식재료 관리와 특화된 레시피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았다"며 "식사 후에 2층 카페테리아에서 즐기는 여유로움은 다른 곳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행복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강남스타일 '압구정 에 비슈라' 피크닉 콘셉트 매력
'압구정 에 비슈라' 는 정화능력을 가진 요정의 이름인 '에 비슈라'의 의미를 제대로 구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것처럼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식사를 할 수 있으며,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일례로 압구정 에 비슈라를 방문하면 250여 가지 이상의 고품격 요리는 시각적인 만족감을 줄 뿐만 아니라 마치 요리책에서 튀어나온 듯한 환상적인 데코레이션은 먹기도 전에 포만감을 준다. 먹는 순간 입안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은 기본이다.
압구정 에 비슈라 관계자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한식, 중식, 양식, 일식 등 250여 가지 이상의 메뉴들을 입맛에 맞게 선택해서 먹을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한우 로스트비프, 대게, 통참치, 전복 등 고급요리를 즉석에서 요리해 제공하는 카빙서비스도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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