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아이돌 H.O.T 멤버 토니안의 마음을 사로잡은 16살 연하 걸스데이 멤버 혜리는 누구?
토니안과 혜리가 16일 연인 사이임을 인정?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지난 3월부터 가요계 선후배에서 호감을 느끼면서 서로 알아가는 관계로 발전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특히 이들의 만남에 더 시선이 집중되는 이유는 나이 차이 때문. 올해 78년생인 36살인 토니와 94년생인 혜리는 20살로 16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두 사람의 열애사실에 많은 팬들이 큰 충격을 받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의 소속사 측에서도 평소 친분이 있는 것은 알고 있으나 확실한 답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태다.
혜리는 걸스데이 막내 멤버로 지난 2010년 데뷔했으며, 2013학번으로 건국대 영화과에 입학한 새내기다. 167cm에 47kg의 늘씬한 모델 포스를 자랑하는 혜리는 팀에서도 유독 귀여움과 청순한 매력까지 겸비한 우월 외모로 각종 CF는 물론 과거 SBS 일일 드라마 '맛있는 인생'에서 배우로 데뷔 한 바 있다.
올해로 데뷔 3년차인 걸스데이는 올해 첫 정규앨범 '기대'를 발표, 타이틀곡 '기대해'의 안무 '멜빵춤'으로 국내는 물론 유튜브를 통해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과거 깜찍하고 상큼한 이미지에서 한층 성숙된 섹시미로 변신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걸스데이는 최근 음악방송 1위 후보와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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