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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스 감독이 아스 영입을 노리고 있는 것은 측면 강화를 위해서다. 토트넘은 가레스 베일과 아론 레논이라는 걸출한 측면 공격수가 있지만 이들이 출전하지 못할때 대신할 백업 선수가 특별히 없다. 여기에 베일은 올여름을 끝으로 레알 마드리드에 진출할 가능성도 있다. 아스 영입으로 이들의 공백을 대비할 계획이다. 현재 토트넘 외에도 에버턴과 선덜랜드가 아스 영입을 노리고 있지만, 보아스 감독의 존재로 토트넘이 한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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