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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관계자는 "판타지오의 '원데이 아이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마감 일주일을 앞두고 접수가 폭발적으로 몰리고 있는 중이다. 평소에 자신의 끼나 재능에 자신이 없거나 연예인의 꿈을 추구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망설였던 청소년이라면 부담 없이 연습생을 체험해보고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기존의 열혈 연예지망생들이 각종 오디션에 무턱대고 도전하기 전에 그 전에 무엇을 갖춰야 하는지 기본 소양 등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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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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