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극 '구가의 서'의 수지가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고전미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구가의 서'에서 뛰어난 무예와 궁술(弓術)을 지닌 무형도관(無形刀館) 교관 담여울 역을 맡은 수지는 지난 3, 4회 방송분에서 남장을 한 채 여러 명의 자객들에게 검을 휘두르는 등 무예교관다운 액션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하지만 오는 22일 방송될 5회분에서는 지금까지 선보였던 '여전사 포스'를 잠시 벗고, 여성미를 물씬 풍기는 '여울 아씨'로 변신할 예정이다. 극 중 팔에 상처를 입은 여울이 직접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어깨를 드러내는 장면을 통해 남장 속에 감춰뒀던 청순하고 단아한 미모를 선보이게 된 것.
Advertisement
평소 털털한 남장 한복과 올림머리를 한 수지를 봐왔던 스태프들은 여성미를 물씬 풍기는 수지의 모습에 연신 "예쁘다"며 찬사를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박태영 제작총괄PD는 "수지는 촬영에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항상 해맑은 미소로 촬영장에 큰 활력소가 되고 있다. 연기면에서도 열정을 폭발시키고 있는 수지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