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아있는 2위를 놓고 귀저우 런허(중국)와 센트럴코스트(호주·이상 승점4) 수원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됐다. 수원으로서는 23일 센트럴코스트와의 홈경기 그리고 30일 귀저우와의 원정경기만을 남겨놓았다. 경쟁 당사자들과의 연속 맞대결이다. 2연승만 한다면 자력으로 16강행을 확정지을 수 있다. 나머지 경우에는 무조건 다른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만 한다.
Advertisement
밀집 수비 타파가 최우선 과제다. 센트럴코스트나 귀저우 모두 수원과의 첫 승부에서 밀집 수비로 일관했다. 이번에도 바뀌지 않을 것이다. 특히 센트럴코스트는 그럴 수 밖에 없다. 경기 전날인 22일 밤에 한국에 도착했다. 21일 웨스턴 시드니와의 A-리그 그랜드파이널 경기 일정 때문이었다. 센트럴코스트는 이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며 기세를 탔지만 체력 고갈을 피할 수 없다. 수비로 일관하며 승점 1점 획득을 목표로 둘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 성적 안 좋으면 내 탓" -
김나영, 재혼 진짜 잘했네...♥마이큐, 두 아들에 지극정성 '아빠의 주말'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주민센터, '지각無 100% 출근율'의 비밀→대신 출근 체크였다…'안면인식 시스템'있는데 가능하다고?(하나열) -
9개월 된 의붓子 살해 흉악범, 교도소 면회실서 낯 뜨거운 애정 행각 '충격' "막장 끝판왕" -
"벌써 전역했다고?"…'김구라子' MC그리, 해병대 전역현장 공개→적응하기까지 우여곡절 비하인드 大방출(미우새) -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연애스토리 공개…"환감잔치 전에 다른 잔치도할 것 같다"(살림남)[SC리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2."태극마크 버릴 수밖에 없었다" 귀화, 마침내 털어놓은 '진심'! 中 린샤오쥔→헝가리 김민석…대한민국보다 '얼음' 더 사랑
- 3.'도전자' 고우석, 올해 첫 등판서 만루포+3점포 '최악' 난타…"야구에 인생 걸었다" 했는데 → WBC 대표팀도 먹구름 [SC포커스]
- 4.[속보] 미쳤다! 손흥민, 메시 앞에서 리그 1호 도움 폭발...LA FC, 인터 마이애미에 1-0 앞서 (전반 진행)
- 5.'1636억 亞 1위 잭팟'의 발판, 美 이제 이 선수 주목한다…"국제유망주 1위, 122m 이상 장타 당황시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