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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 종목에선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8명 중 7번째로 출전해 '백조의 호수'의 연기를 완벽하게 펼쳐보였다. 체력적으로 지친 선수들이 잇달아 실수를 범했다. 첫번째 주자로 나선 러시아의 차세대 에이스 티토바도 실수를 피하지 못했다. 15.833점의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리자디노바가 17.417으로 1위, 벨라루스의 드룬다가 17.350으로 2위에 올랐다. 이스라엘의 네타 리브킨 역시 17.167점에 그쳤다. 손연재로서는 메달을 노릴 기회였다. 침착하게 자신의 연기를 펼쳐보였다. 트레이드 마크인 '9회전 포에테 피봇' 연기에선 객석에서 갈채가 쏟아져나왔다. 17.483점으로 7명 중 최고점을 받아들었다. 마지막 순서로 나선 스타니우타가 점을 받으며 손연재는 2위를 기록했다. 볼 종목에서 음악이 끊기는 등 시련을 겪었다. 곤봉 결선에선 실수를 범했다. 우여곡절을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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