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이런 곳에서도 내 노래를 들어봤다'는 질문에 홍진영은 "아는 언니가 성형외과에서 수면 마취를 받던 도중 내 노래인 '사랑의 배터리'를 들은 적이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에 듣고 있던 이영자는 "진영씨, 오늘 짧게 봤지만 되게 솔직하지 못하네요"라며 "자기가 수면 마취한걸 자기가 했다고 하지 않고"라며 따지듯 되물었다.
Advertisement
이어 이영자가 "솔직하게 어디 어디 했는데"라고 캐묻자 홍진영은 "저는 코 했는데요"라고 실토 했다. 그러자 이영자가 "눈도 했는데 뭐"라고 콕 집어 이야기 하자 당황한 홍진영은 "눈은 집었어요"라고 사실대로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 성적 안 좋으면 내 탓"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주민센터, '지각無 100% 출근율'의 비밀→대신 출근 체크였다…'안면인식 시스템'있는데 가능하다고?(하나열) -
9개월 된 의붓子 살해 흉악범, 교도소 면회실서 낯 뜨거운 애정 행각 '충격' "막장 끝판왕"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미쳤다! 손흥민, 메시 앞에서 리그 1호 도움 폭발...LA FC, 인터 마이애미에 1-0 앞서 (전반 진행)
- 2.'1636억 亞 1위 잭팟'의 발판, 美 이제 이 선수 주목한다…"국제유망주 1위, 122m 이상 장타 당황시킬 것"
- 3.'꿈이 아니야' 부상 딛고 빙판 위 왕자로…차준환, 밀라노 갈라쇼 '감동 완성'
- 4.청백전 152㎞ 에르난데스, 日 지바롯데전 선발 출격…오재원-페라자 테이블 세터 [오키나와 현장]
- 5."리듬이 좋다" 오랜 좌완 갈증 풀릴까? '투수 장인'의 눈에 든 KT 두 남자…'익산 절친' 시너지 폭발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