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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비치는 첼시 외에도 인터밀란(이탈리아)과 리버풀에 러브콜을 받아왔다. 첼시가 마르코비치 영입을 성사시킬 수 있었던 비결 중 한 가지는 수비수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의 촉구때문이었다. 세르비아 출신인 이바노비치는 마르코비치에게 첼시 입단을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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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비치는 첼시 유니폼을 입지만, 로멜루 루카쿠의 길을 따를 것으로 보인다. 발전을 위해 일단 다른 팀에서 임대로 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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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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