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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4, 5일에는 서울연극협회와 공동으로 공연 관람 기회가 없었던 연극인 가족 400여명도 초청할 계획이다. 극단 창의 홍창수 대표(고려대 세종캠퍼스 미디어문예창작학가 교수)는 "연극예술의 진정성을 추구하면서 이웃과 사회를 향해 마음의 창을 열자는 취지에서 학생과 연극인 가족을 초청했다"고 설명했다. '인간대포쇼'는 5일까지 대학로예술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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