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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KIA. 목동구장 첫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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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티켓 파워가 잠실에 이어 목동에도 이어졌다.

목동구장이 올시즌 첫 매진을 기록했다. 넥센-KIA전이 열린 3일 목동구장은 오후 6시50분에 1만2500장의 표가 모두 팔렸다. 넥센으로선 홈 11경기만에 나온 첫 매진이다.

KIA는 지난 30일 잠실 두산전부터 원정 4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KIA의 원정 매진 기록은 이번이 5번째다.
목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목동구장이 3일 넥센-KIA전서 시즌 첫 매진을 기록했다. 목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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