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 8라운드의 별로 김영후(30·경찰축구단)가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팀 종료 정조국, 양동현 못지 않은 득점력으로 막강 공격진을 구축했다'는 평가와 함께 챌린지 8라운드 충주 험멜전에서 2골을 넣은 김영후를 위클리 최우수선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영후와 함께 최고의 공격수로는 부천의 임창균이 뽑혔고, 염기훈(경찰) 인준연(충주) 이상호 이근호(이상 상주)가 이번주 최고의 미드필더에 이름을 올렸다. 수비수로는 최철순(상주) 정현윤(안양) 유종현(광주) 김건호(부천)가, 정의도(수원FC)는 최고의 수문장으로 선정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