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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단은 제이미 캐러거의 은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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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냅 감독은 "캐러거는 위대한 프로다. 에믈린 휴스, 토미 스미스, 필 톰슨과 같은 (리버풀) 레전드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하다"라고 극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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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거는 팀원 모두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만일 내가 그를 QPR에서 뛰게했더라면 다음 시즌 강등되지 않았을 것이다(If I had him playing at QPR, we would get promoted next year)"라는 황당한 논리를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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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냅의 이상한 가정법은 처음이 아니다. 강등 위기를 맞은 올 초부터 강등 확정이 된 지난 달까지 지속적으로 "~했더라면 강등되지 않았을 것"이란 핑계와 변명을 늘어놓았다.
레드냅은 경기 전 열릴 캐러거를 위한 은퇴 축하 의장 행사(guard of honor)에 공격수 로익 레미를 QPR 측 선수 대표로 참석시킬 것이라고 예고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레미는 34세 여성을 성폭행 혐의로 최근 체포됐다 보석으로 석방됐다. 혐의가 입증되지 않았지만 팀의 명예에 먹칠을 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QPR은 4승13무20패(승점25)로 레딩(6승10무21패)에 승점 3을 뒤진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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