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결승전에서 황재근 디자이너는 동화 속 '신데렐라'에서 영감을 받아 컬렉션을 풀어나갔다. 어떻게 보면 흔한 소재이지만, 특유의 크리에이티브한 감성과 대중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접점을 찾아 통일성 있는 컬렉션을 완성했다. 다양한 원단과 컬러를 감각적으로 활용한 것은 물론, 위트 넘치는 소품과 보는 이들을 즐겁게 하는 쇼적인 요소를 가미한 화려한 런웨이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황재근 디자이너는"이 자리에 온 것만 해도 영광인데.. 최종 우승이라니"라며 감격의 눈물을 왈칵 쏟아냈다. 이어 "프런코 올스타를 통해 여성의류 디자인에 도전을 하게 됐는데, 우승하게 되 무척 기쁘다. 앞으로 성장하는 모습 지켜봐달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방송 직후 SNS등 온라인에서는 "황재근 디자이너의 잠재력이 폭발한 듯한 완벽한 패션쇼였다", "유난히 이번 시즌 활약이 도드라져 황재근 디자이너를 응원했다. 최종 우승을 축하한다" 등의 축하 메시지들이 이어졌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