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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수지는 남학생 691명이 참여한 응답에서 41%라는 폭발적인 지지를 얻으며 1위에 올랐으며, 특히 2위인 포미닛의 현아(19%)와의 격차는 3.1배에 이르러 대세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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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자연예인의 경우는 송중기와 김수현의 접전 끝에 송중기가 26.8%로 1위에, 김수현이 25.9%로 그 뒤를 바짝 쫓았으며, 이어 이승기(16.4%), 조정석(13.1%), 조인성(10.6%), 빅뱅의 지드래곤(7.3%)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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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년의 날에 꼭 받아야 할 선물로 일컬어지는 장미, 향수, 키스를 전부 받은 대학생은 전체의 5.5%에 불가했으며, 응답자의 절반인 50.9%가 3가지 중 하나도 선물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한 가지만 받은 응답자는 28.6%, 두 가지는 15%로 드러나 아쉬움을 더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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