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시즌을 마치고 일본 프로야구 12개팀으로부터 전력외로 분류된 선수는 101명(토종)이었다.
이들이 향후 어떻게 됐을까. 일본야구기구(NPB)가 21일 발표한 조사 결과를 보면 전체의 76%에 달하는 77명이 야구 관련 일을 하고 있었다.
육성선수, 코치, 구단 직원 등으로 NPB에 59명, 독립리그, 사회인 야구, 해설자 등으로 변신한 선수가 18명이었다.
다른 직업을 얻은 선수는 8명, 그중 7명이 일반 기업에 취업했다. 1명은 자영업, 나머지 16명은 현재 직업이 미확정 또는 불명확했다.
NPB는 프로야구 선수의 제2의 인생 설계를 도와주는 일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육성선수, 코치, 구단 직원 등으로 NPB에 59명, 독립리그, 사회인 야구, 해설자 등으로 변신한 선수가 18명이었다.
Advertisement
NPB는 프로야구 선수의 제2의 인생 설계를 도와주는 일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
- 5.[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