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하트하트재단 홍보대사로 캠페인 광고 모델을 재능기부해 눈길을 끌었다.
박하선은 온라인 쇼핑몰 G마켓과 함께 진행되는 '나눌수록 두근두근 하트베어' 캠페인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나눌수록 두근두근 하트베어' 캠페인은 하트베어 판매 수익금 전액을 경제적인 이유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국내외 심장병 아동들에게 지원하는 기부 캠페인이다.
2010년부터 하트하트재단의 홍보대사로 활동해 소외아동 문화활동 지원, 의류지원 등 봉사활동에 참여해온 홍보대사 박하선은 "많은 사람들이 캠페인에 참여해 경제적으로 어려워 심장병 수술을 받지 못해 생명을 잃는 아이들이 치료를 받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하트하트재단 신인숙 이사장은 "온라인쇼핑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들이 나눔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자발적 나눔에 참여해 마음에서 마음으로 나눔이 전해지는 것을 느끼며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트베어'는 가난과 장애로 힘겨워 하는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한 하트하트재단의 나눔 마스코트로 창립 25주년을 맞아 특별 제작한 '두근두근 하트베어'는 심장박동기가 들어 있어 품에 안으면 두근두근 심장이 뛰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박하선은 '여왕의 교실' 후속으로 오는 8월 전파를 탈 예정인 MBC 새 수목극 '투윅스(가제)'에 캐스팅된 상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