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24일 대전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 글로벌 선진학교 문경캠퍼스와 음성캠퍼스 학생 1100명을 초청했다.
글로벌 선진학교는 지난 2011년 3월 야구부가 창단돼 올해부터 아마야구협회에 정식 등록, 운영되고 있다. 한화 김응용 감독이 2012년 명예 단장에 위촉되기도 했다. 이날 경기전 야구부 주장 이석찬이 김 감독에게 선전을 기원하는 꽃다발을 전달했고, 이 학교 남진석 이사장이 시구를 했다. 이들은 1루측 응원석에 자리를 잡고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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