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원이 KBS 드라마 '그린메스'에 출연한다.
주원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KBS 월화극 '그린메스'에서 남자 주인공인 소아 외과 레지던트 박시온 역을 연기한다. '그린메스'는 자폐 성향에 발달장애가 있는 한 청년이 의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휴먼 메디컬 드라마. 주인공 박시온은 광부의 아들로 태어나 아버지의 가정폭력을 어릴 때부터 지켜보며 자폐증과 발달장애를 겪는 인물이다. 장애가 있지만, 특정 영역에서는 뛰어난 천재성을 보인다.
'그린메스'는 '상어'의 후속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