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선영이 세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그녀의 황금 몸매가 새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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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은 지난 여름 자신의 트위터에 휴가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눈이 시리도록 파란빛으로 반짝이는 풀장에서 빨간 비키니를 입고 책을 읽으며 떠나니는 망중한을 보여주고 있다.
늘씬한 몸매와 볼륨있는 라인이 탄성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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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선영은 31일 소속사를 통해 "6년 전 알게 된 예비신랑과 2년여의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다"며 "촬영 스케줄이 정리 되는 대로 상견례를 가진 후 올 가을 좋은 날을 잡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선영의 예비신랑은 35세로 안선영보다 3살 연하남. 예비신랑은 부산을 기반으로 한 F&B사업체의 대표를 맡고 있는 청년사업가로 알려졌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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