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파니와 서성민 부부가 방송 중 애정행각을 벌여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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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SBS '도전1000곡'에서는 가수 출신 이파니와 뮤지컬 배우 서성민이 출연해 화려한 노래솜씨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파니와 서성민은 결혼 2년차 부부답게 무대 뒤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며 깨알 애정을 드러냈다. 이들은 다른 출연자가 박정운의 '오늘 같은 밤이면'을 부르는 동안 뒤에서 껴안고 브루스를 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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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민이 과감하게 이파니의 허리를 부여잡자, 쑥스러운 듯 이파니는 서성민의 가슴팍을 손으로 내리쳤다. 그러나 이내 이파니는 싫지만은 않은 듯 서성민의 목에 자신의 팔을 두른 채 블루스를 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보는 이들이 많은 방송 중에도 서슴없이 애정표현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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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성민은 "아내의 요리솜씨 때문에 결혼 후 30kg이 졌다"며 아내의 음식 솜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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