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과거 134kg의 고도비만에서 탈출하기 위해 급격하게 다이어트를 시도, 68kg까지 감량했지만 잘못된 다이어트로 뱃살이 심각하게 늘어지고 가슴이 쳐져 '여유증'을 앓게 됐다. 이에 외모에 대한 자신감마저 잃었고, 친구들로부터 왕따와 성추행을 당하며 가슴속에 큰 상처를 입어 그 어떠한 외부 접촉도 거부했다.
Advertisement
샤프해진 외모는 물론 수트도 완벽하게 소화해낼 만큼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한 박 씨의 180도 변신한 모습에 MC 황신혜는 "아예 다른 사람인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박 씨의 부모님은 변화된 아들의 모습에 감격의 눈물을 쏟아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