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청아가 감기 기운 중에도 '귀요미' 매력을 뽐냈다.
지난 4일 이청아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대사 폭풍! 어제 외운 내 대사가 감기기운에 아른아른 날아가려해요ㅠㅠ 어서 못 날아가게 잡아와야겠다. 힘을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시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청아는 밀리터리 모자에 선글라스를 낀 채 셀카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이어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있는 이청아는 감기 기운에 있는 듯 다소 지친 표정을 지고 보이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줄무늬 티셔츠에 회색 빛깔의 바지를 입고 파란색 가방을 맨 편안한 복장을 선보인 이청아는 셀카를 촬영하며 쭉 뻗은 가느다란 팔 라인에 네티즌들의 눈길이 쏠렸다.
특히 이청아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잡티 없는 뽀얀 피부를 과시, 클로즈업된 촬영에서도 동안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빨리 완쾌해요 언니" "빨리 쾌차하세요. 그리고 파이팅이요" "언닌 강한 여자니까 감기 따윈 다 버리고, 대사 외우시느라 연기하시느라 힘들 테지만 전 언제나 청아 언니를 응원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7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준영, 이청아의 길거리 키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 이청아와 '슈퍼스타K4' 출신 정준영이 길거리에서 키스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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