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요정' S.E.S 슈(본명 유수영)의 만삭 사진이 공개됐다.
유진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5회 S.E.S의 그린 하트 바자회 드디어 시작~! 놀러 오세요~~~!!! 아자아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바자회 기념 티셔츠를 맞춰 입은 바다, 유진, 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 모두 과거 S.E.S로 활동할 당시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둘째 딸 출산을 앞둔 슈는 만삭의 몸에도 바자회에 참석해 멤버,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끈다.
앞서 슈는 지난달 20일 자신의 트위터에도 만삭의 몸으로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슈는 빨간색 롱 드레스를 입고 'D라인'을 뽐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사진과 함께 "거울 속에 나. 신기하다. 배가 많이 불러왔지. 너무 행복해. 꿈틀 꿈틀거려"라는 글을 덧붙이며 출산을 앞둔 행복감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진을 누가 유부녀로 볼까?", "진짜 보기 좋아요", "무사 출산 기원합니다", "제발 뭉쳐서 앨범 한 번 냈으면 좋겠다", "우와, 배가 진짜 많이 불렀네요", "바다도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4월 동갑내기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 후 2개월 만에 아들 임 유 군을 출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