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맞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호날두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해안에서 남자 친구들과 함께 요트를 타며 달콤한 휴식을 즐겼다.
특히 오후 내내 요트를 타며 웃옷을 벗은 채 근육질 몸매를 드러낸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호날두는 지난 1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의 친선전(1대0 포르투갈 승리)을 마친 뒤 곧바로 마이애미로 향했다.
이 여행엔 여자 친구이자 모델인 이리나 샤크는 동행하지 않았다.
현지 매체인 '마이애미 헤럴드'에 따르면 고급 호텔에 여장을 푼 호날두는 지인들과 함께 나이트클럽 등에서 새벽 2~3시까지 파티를 즐기며 최근 이적설과 월드컵 예선으로부터 받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났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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