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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모델 케이트업톤, 비키니 속 '가슴에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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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인 케이트 업톤(20)이 환상적인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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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케이트 업톤이 미국 뉴욕 햄튼의 한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영화 '디 아더 우먼(The Other Woman)'을 촬영 중인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이날 케이트 업톤은 흰색 비키니 차림으로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그녀는 중간 중간 비키니 매무새를 가다듬으며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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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케이트 업톤은 최근 미국 스포츠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커버를 장식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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