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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아나, 연인 박지성 보러 영국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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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SBS 아나운서가 박지성 선수의 경기를 보러 영국에 다녀와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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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아나운서는 지난 1월 자신의 트위터에 "직관이 제맛"이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 홈 경기장인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QPR은 박지성 소속팀으로, 김 아나운서는 QPR대 토트넘 핫스퍼 전을 관람한 뒤 당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그는 "왜 셀카밖에 없냐고요? 혼자 보고 왔거든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당시의 트위터 게시물은 19일 한 매체가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의 열애설을 보도하면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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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민지 아나운서는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출신 김덕진 변호사와 수원대학교 동양화과 오명희 교수의 둘째 딸로 SBS 17기 아나운서로 입사,현재 SBS 러브FM '김민지의 행복한 아침', SBS '생방송 투데이',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풋볼매거진 골!' 등을 진행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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