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선덜랜드의 골키퍼 시몬 미놀레 영입에 근접했다.
2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리버풀이 900만파운드에 선덜랜드와 미놀레 이적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미놀레와 개인협상을 완료하고 다음주내로 공식 이적소식을 밝힐 예정이다. 리버풀은 골문 보강까지 성공하며 새시즌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한편, 선덜랜드는 이번 영입 자금으로 공격진 보강에 나설 계획이다. 일단 1순위는 지난시즌 헐시티에서 뛰었던 미국 출신의 공격수 조지 알티도어다. 우디네세의 마테이 비드라도 영입 후보 중 하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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