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엎드려 휴대폰 게임을 하다가 가슴 보형물이 터졌다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침대에서 4시간 동안 휴대폰 게임을 즐기다 가슴에 통증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다.
의료진은 "이 여성이 오랜 시간동안 엎드려 있으면서 압력이 가해져 파열이 발생했다"며 "아마도 품질이 불량한 가슴 보형물 시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검사결과를 전했다.
한편, 이처럼 저질의 가슴 보형물 시술을 받은 여성들이 페인트볼 게임을 하던 중이거나 비행기 여행중 외부 충격과 압력 등으로 파열되는 사고가 발생한바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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