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병사 실태를 보도한 김정윤 SBS 기자가 인사발령 대상이 돼 외압논란이 야기됐다.
김정윤 기자는 지난 달 25일 SBS '현장21'을 통해 연예병사들의 군 복무 실태를 보도한 장본인이다. 그런데 지난 1일 김 기자는 갑작스럽게 인사발령을 받아 다른 부서로 이동했다. 특히 김 기자는 해당 부서에서 2년도 근무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서 발령을 받을 시기도 아니라는 것. 이에 네티즌들은 외압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SBS 측은 "외압은 아니다. 개인적인 이유가 아닌 국장과 보도국에서 조직 개편이 이뤄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