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이 '황금의 제국' 첫 방송부터 과감한 노출을 시도했다.
Advertisement
1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극본 박경수 연출 조남국)에서 김광세(이원재) 의원이 자신을 고발하기 위해 검찰에 자진출두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장태주(고수)가 윤설희(장신영)에게 몸 로비를 지시했다.
윤설희는 장태주가 김 의원이 있는 곳으로 오기 전까지 시간을 벌어야 하는 상황에 맞닥뜨리자, 장태주에게 전화를 걸어 "샤워 끝났다. 이제 시간 못 끈다"고 다급하게 말했고 장태주는 냉정하게 "한 번 더 안겨. 김 의원이 네 몸 마다한 적 있나"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이에 윤설희는 김 의원을 막기 위해 샤워타월 차림으로 다가갔고 수건을 내렸다. 그 모습을 본 김 의원은 검사와 약속을 30분 늦췄다.
이 과정에서 윤설희는 샤워를 하며 일부 몸 부위를 노출 시켰고, 몸 로비를 하는 순간에는 가운을 벗으며 또 한번 노출을 감행했다.
Advertisement
한편 윤설희의 몸 로비에도 불구하고 김 의원은 장태주를 정치적 음모속에 빠뜨릴 계획을 철회하지 않았고 결국 장태주는 김 의원을 살해했다. 김 의원을 살해한 장태주는 윤설희에게 죄를 덮어씌우며 악마본성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48세' 김사랑, 무보정 몸매 유지 비결 "싹 다 벗고 매일 몸무게 잰다"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