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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기성용(24, 스완지시티)과 윤석영(23, 퀸즈파크 레인저스 FC)이 개인 SNS 계정에 올린 글들이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면서 뒤숭숭한 분위기에 휩싸인 A대표팀에 쓴소리를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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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앞서 K리그 클래식 포항 스틸러스 황선홍 감독의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해봐야 손해다. 자기 얼굴에 침 뱉는 격이다'라는 글을 인용하며 "선수 여러분, 부디 트위터 조심하세요"라고 당부의 말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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