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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3일에는 최강희 전 대표팀 감독의 혈액형론을 반박한 글을 올려 논란이 된 윤석영이 "최강희 감독 선생님은 저를 A매치 데뷔시켜주신 고마우신 분이고, 항상 선수를 챙겨주시는 분입니다"고 자신의 트위터에 해명의 글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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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오후 4시) 총 2,591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특히 4개의 설문조사 문항 중 '공인으로서 문제되는 글은 삼갔어야'라는 항목이 79%(2,039명)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 국가대표 선수들의 SNS 사용에 조심성을 요구했다. 이어 '사적 공간의 글, 문제될 것 없다'가 16%(405명)로 뒤를 이으며 개인 사생활도 중요하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선수들 SNS 사용을 아예 금지해야'는 5%(135명), '잘 모르겠다'가 0%(12명)의 지지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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