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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8강전]이광종호 사투, 한국 2-2 이라크(연장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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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종호가 4강으로 가는 길목에서 사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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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7일 자정(한국시각) 터키 카이세리의 카디르 하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13년 국제축구연맹(FIFA) 청소년월드컵(20세 이하) 8강전에서 연장 전반을 2-2 동점으로 마무리 했다. 전후반 90분을 2-2 동점으로 마친 한국은 후반 중반 이창민의 호쾌한 중거리슛 등 득점 찬스를 만들기 위해 열을 올렸다. 그러나 골운이 따라주지 않은데다 이라크의 반격까지 지속되면서 역전골을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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