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아이돌' 토니안이 과거 극성팬의 경악스런 선물을 언급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문희준과 토니안, 천명훈이 출연해 과거 아이돌 생활을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토니안은 "제일 충격이었던 선물은 속옷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것도 여자 분이 착용했던 속옷을 선물로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김구라는 "안 빨고 줬다고요? 그걸 입으라고 준 것입니까?"라며 놀란 듯 묻자, 토니안은 "간직해달라는 의미로 주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토니안은 "서태지의 영향으로 그 당시 방송국 화장실을 가지 않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