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지만 너무나 무모한 모터사이클 운전자가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을 보면 미국 유타주 도로에서 SUV 차량이 범퍼 위에 커피가 든 머그컵이 놓인 채 달리고 있다.
아마도 여성 운전자가 아침에 커피를 마시려다 깜빡하고 범퍼위에 놓고 출근길에 오른 것으로 추측된다.
한 모터사이클 운전자는 이 모습을 보고 SUV 차량을 뒤따라 달려 아슬아슬하게 범퍼위 커피컵을 낚아채는 데 성공했다.
이후 약 1분 가까이 차량을 뒤쫓아 SUV 차량 운전자에게 건넸다. 하지만 그 운전자는 고맙다는 말과 함께 커피가 식었다며 도로위에 컵을 쏟아버렸다.
이 동영상은 모터사이클 운전자의 헬멧에 설치된 카메라로 녹화됐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