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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 미모의 패션기자와 결혼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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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 데포르티보' 14일자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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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패스마스터 사비 에르난데스가 기자 출신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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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카탈루냐 히로나의 한 성당에서 약 1년간 교제한 누리아 쿠니예라와 웨딩마치를 울렸다고 '문도 데포르티보' 등 스페인 언론이 일제히 전했다.

사비는 지난해 유로 2012 대회 직전 패션 잡지 기자인 쿠니예라와 취재차 만났다 사랑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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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결혼식 직전까지 올 여름 결혼 사실을 철저히 숨겨 언론과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객 180여명이 모여 조촐하게 치러진 결혼식엔 리오넬 메시, 세스크 파브레가스, 세르히오 부스케츠, 빅토르 발데스,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페드로, 호르디 알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등 바르셀로나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팀 동료의 앞날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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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아프리카 휴향지인 세르셸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특별 휴가를 얻은 사비는 오는 28일 팀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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