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 부작용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한애리가 연극배우로서 제2의 삶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enews24는 "한애리는 현재 서울 모 대학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며, 오랜 휴학 생활을 접고 연극배우 꿈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걸그룹 베이비복스 리브 멤버였던 한애리는 2007년 턱 교정 수술을 받다 동맥이 터지는 사고로 중태에 빠져 충격을 줬으며, 당시 출혈이 멈추지 않아 엄청난 양의 혈액을 수혈받고서야 간신히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한애리는 성형 부작용이 있었던 사람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밝은 모습으로 연극배우로서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당사자인 한애리는 "더는 성형으로 거론되고 싶지 않다"며 말을 아낀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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