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바닥만한 크기(12.5 × 12.5 × 6 cm)에 착탈식 배터리를 적용해 휴대가 용이하다. 특히 전원코드 없이 배터리만으로도 영화 한편(2시간)을 감상할 수 있어 여행, 캠핑 등 야외활동에 제격. 세로로 세우기 위한 별도 거치대가 있어 실내에서는 삼각대 없이도 천정을 스크린으로 활용할 수 있다.
Advertisement
클래식 미니빔 TV는 16:9 와이드 HD(1280 × 800) 화면을 지원하고 500 안시루멘(ANSI-Lumens) 밝기와 10만 대 1 명암비를 구현해 더욱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영상을 표현한다.
Advertisement
외장 하드나 USB 메모리 연결만으로도 PC 없이 동영상, 파워포인트(ppt), 엑셀(xls)파일을 실행할 수 있는 플러그 앤 플레이 기능도 지원한다. 출하가는 105만 원. LG전자는 출시기념으로 구매 시 HD TV 안테나 및 삼각대를 증정하는 행사를 한 달 간 진행한다.
Advertisement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