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외야수 이용규의 1000경기 출장 기념 시상식이 17일 광주 한화전을 앞두고 열렸다. 이용규는 지난 6월 26일 광주 두산전에서 프로통산 101번째로 통산 1000 출장기록을 세웠다. 지난 2004년 LG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용규는 2005년 KIA로 트레이드된 뒤 올해까지 9시즌을 뛰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KIA 타이거즈 김조호 단장이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고, 한국야구위원회(KBO)도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한편, KIA 투수 김진우 역시 이날 6월 월간 MVP로 선정돼 시상식을 치렀다. 김진우는 6월 한 달간 3승에 평균자책점 3.42로 빼어난 성적을 거둬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시상하는 월간 MVP로 뽑히며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김진우에 대한 시상은 류민열 롯데백화점 광주점 점장이 했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