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주말극 '최고다 이순신'이 방송 후 처음으로 시청률 30%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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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최고다 이순신'은 3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4.4%)에 비해 5.7% 포인트 상승한 수치. 지난 3월 전파를 타기 시작한 '최고다 이순신'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같은 날 방송된 MBC '금나와라 뚝딱'은 18.4%, '스캔들'은 1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결혼의 여신'의 시청률은 9.1%, '원더풀 마마'의 시청률은 7.5%였다.
한편 '최고다 이순신'은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뜻하지 않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게 된 엄마와 막내딸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아이유, 조정석, 이미숙, 손태영, 고두심, 유인나 등이 출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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