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하하가 아부를 위해 빈말을 한다고 털어놨다.
하하는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 참여해 상금 5천만 원에 도전했다.
이날 녹화에서 하하는 MBC '무한도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등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유재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느님 바라기', '유느님 1호 팬'등의 별명을 갖고 있는 하하는 "평소 유재석에게 배울 점을 많이 느낀다"고 밝혔다.
이에 MC 한석준은 "그런 유재석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아부를 하냐"고 물었고, 하하는 "아부를 위해 빈말을 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하하에 이어 2라운드에는 악역으로 화제 몰이를 한 배우 이창훈이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