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백전노장 김 감독이 현역 사령탑으로 복귀했지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계속된 부진은 선수들을 위축시켰고, 의욕상실로 이어졌다. 출구가 보이지 않는, 아니 출구를 찾을 수 없는 터널에 갇힌 느낌이다.
Advertisement
롯데 자이언츠와의 후반기 첫 경기가 열린 23일 대전구장. 김 감독에게 '리빌딩 이야기가 나오던데, 후반기 목표를 정했느냐'고 물었더니, "리빌딩 이야기는 직접 한 적이 없고, 승률 5할은 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했다.
Advertisement
투타 모두 최악의 상황이지만, 후반기에 팀 분위기 전환의 계기가 필요하다.
Advertisement
마운드가 붕괴된 가운데 기존 선수를 신뢰하기도 어렵다. 전면적인 리빌딩이 힘들더라도 선수를 키우면서 내년 시즌을 준비해야 한다. 김 감독은 23세 ??은 투수 이태양과 장충고 출신 고졸 루키 조지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했다. 선택할 수 있는 카드가 별로 없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