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44) 노브라 상태로 영화 촬영장을 활보했다.
23일(현지시간) 제니퍼 애니스톤이 미국 뉴욕에 위치한 영화 '스퀴럴스 투 더 너츠(Squirrels to the Nuts)' 촬영장에 나타난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특히 이날 제니퍼 애니스톤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고, 얇은 반팔 티셔츠에 핫팬츠 차림으로 촬영장을 당당하게 활보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5년 배우 브래드피트와 5년 만에 이혼한 제니퍼 애니스톤은 2010년 영화 '원더러스트'를 통해 만난 저스틴 서룩스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해 8월 약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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