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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첼시는 재정 균형이나 수입, 지출 면에서 상당히 좋은 상황이다. 많은 수로 인해 균형이 깨지지 않는다. 그리고 여전히 2000만파운드부터 3000만파운드까지 선수 수급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영입보다 선수를 먼저 팔 필요가 있다? 아니다. 우리는 팔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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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이적 시장은 8월 말 문을 닫는다. 루니의 영입이 다소 난항을 겪고 있지만, 무리뉴 감독은 "아직 시간이 남아있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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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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